짧은 파장을 이용해서 신체부위의 상태를 체크하는 것으로 초음파를 장기에 방사해서 그 방사파를 수신 모니터에 현재 장기의 영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으로 간장, 담낭, 췌장, 신장, 비장등 상복부강내를 검사한다.
짧은 파장을 이용해서 신체부위의 상태를 체크하는 것으로 초음파를 장기에 방사해서 그 방사파를 수신 모니터에 현재 장기의 영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으로 간장, 담낭, 췌장, 신장, 비장등 상복부강내를 검사한다.
간암은 증상을 느낄정도면 아주 치명적이며, 진행속도도 매우 빨라서 발견 후 평균 3~4개월 정도밖에 살지 못할수도 있다. 간암은 대부분의 환자가 간경변증이나 만성간염을 동반하고 있다는 것 때문에 간암 자체의 특유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조기에 발견하기만 하면 완치가 가능한 암중의 하나이다. 이외에 담석증, 담낭염, 당낭폴립, 담낭암, 선천성총담관확장증, 담관암등의 질환을 알수 있으며 신장결석, 췌장질환, 비장비대등의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