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 간암, 간경화, 담낭염, 영양부족, 간경화, 만성간질환, 염증등 각종 간 질환에 의한 간기능 상태를 볼 수 있는 1차적인 혈액검사다. 간의 무게는 900~1300g으로 체중의 약 1/45을 차지하며 총 혈류량의 1/3정도의 많은 혈류가 흐르는 가장 중요한 기관의 하나이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서 각종 대사작용, 제독, 분해합성 및 분비를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장기이며 거대한 화학공장단지로 비유될 수 있다. 간은 모든 해로운 이물질들을 도맡아서 처리하기 때문에 이러한 제독과정중에 간세포가 손상되기 쉽고 따라서 약물성, 독성 알코올성 간질환등이 흔히 발생하게 된다. GOT, GPT 등 간장의 세포속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효소의 일종인데 간이 나빠지면 세포에서 혈액 속으로 빠져나와 혈중치가 늘어나게 된다. 혈액검사로서 간장을 체크하는 좋은 방법이다.
생체의 여러 가지 장기 세포가운데 있는 효소로 몸의 중요한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을 형성하는 작용을 한다. 건강한 사람의 혈액중에도 세포에 함유되어 있는 AST가 소량 유출되고 있으나 장기의 세포가 파괴되면 대량 흘러나오게 된다. 주로 간, 심장, 뇌에 고농도로 존재한다.
결과수치가 높은경우 : 급, 만성간염(급성시 현저히 증가), 간암, 간경화(약간증가), 담낭염, 관상동맥질환 등
AST와 마찬가지로 아미노산을 형성하는 효소의 하나이다. ALT양은 AST에 비해 적고 가장 많이 포함된 간에서도 AST의 약 1/3정도이다. AST에 비해 ALT는 간 특이성이라고 할 정도로 간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주로 간에 존재하는 효소, 신장 골격근육에도 소량 존재, 간세포 손상이 대부분 심한 경우 혈청으로 다량 유입된다.
세포밖의 아미노산에 glutamyl기를 결합시키는 효소로 아미노산을 세포내로 운송하는 작용을 한다. 알콜이나 약물로 인하여 간장애가 생기면 r -GTP가 대량 만들어져 혈중에 증가하게 된다. 신장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고, 다음으로 췌장, 간, 비장, 소장에도 존재한다. 간에 독성이 있는 알콜이나 약물등이 간세포를 파괴할 때나 결석, 암등으로 담관이 폐쇄될 때 혈중으로 유출된다. r -GTP는 특히 알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간이나 담도에 질환이 있으면 다른 효소보다 빨리 이상치를 보인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알콜에 의한 간 장애의 지표가 되는 검사로 알려져 있다.
혈청내에 존재하는 단백의 총합을 말하며 영양상태를 알수 있다. 혈청단백의 주요성분은 알부민과 글로부린이며 각각 다른 기능을 가지고 생체중의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작용을 하는 동시에 생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간기능이나 신장기능의 장애등으로 체내의 대사에 이상이 생기면 혈청단백 농도는 변동하게 된다. 변화된 농도를 측정하여 질환을 밝힐수 있다.
알부민은 본래 간에서 만들어지는 물질로 분자량은 69,000 지름은 7.5 나노미터(10억분의 1 센티미터) 정도 되는 단백질입니다. 정상적인 경우 하루에 6그램에서 15그램정도의 알부민이 만들어지는데 우리 몸에 있는 전체 양은 300그램 정도 됩니다. 알부민은 피속에서 여러 물질과 결합하거나 혈관의 삼투압 조절 및 수분함량을 유지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간세포에서 만들어져 담즙이 되어 담도를 따라 소화관으로 들어가며 용혈성 빈혈(혈색소파괴), 담도이상 상태파악 가능
골조직, 간, 신장, 태반등에 많이 존재하며 성장기 어린이(청소년기)뼈의 성장에 따라 높게 나온다. 담석증 같은 폐쇄성황달(담즙이 흐르는 통로가 막힘)시 r -GTP와 함께 현저히 증가